커피

일상 2019.05.10 11:51



처음에 멋모르고 덤볐던 수망로스팅. 어느덧 3년이 넘어가니 탄 것 없이 일정한 볶기로 일정한 맛을 내게 됐고, 좋아했던 강볶음 말고도 원두에 따라 산미있게 볶으면 좋겠다 싶은 원두는 그에 맞게 중볶음, 약볶음 조절이 가능하게 되었다. 이제 다음 차례는 지은그릇 블랜딩이 될 수 있으려나. 하나 하나씩 몸에 배어가는 과정이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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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문양의 향꽂이, 수저받침들 작업 중에 있어요. 지은그릇의 로고인 사발, 개성만점 해골, 예쁘고 알록달록한 새, 한올 한올 털쟁이 고양이, 강렬하고 멋진 얼룩말, 귀요미 고슴도치, 보기만해도 나무향이 풍기는 침엽수~잘 구워지길 기대해봅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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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변화들

일상 2019.04.15 16:24

전시 일주일 사이 딸기는 꽃대가 올라왔고 방아는 키도 쑥, 이파리도 쑥. 양파는 많이 시들, 축~처져서 다듬어주었다. 파는 끝이 조금씩 누래지고 꽃봉우리를 내고 있다. 명이와 청상추, 적상추는 색깔이 진해지고 점점 면적이 넓어지고 있다. 명이 화분 안에 자라기 시작한 작은 새싹은 무얼까?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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