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아들의 추억만들기

전기물레를 이용해 만들었던 기물에 연필로 스케치 후 색화장토를 이용해 생각했던 그림을 그려넣었고, 이전보다 좀 더 큰 사발형태의 그릇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엄마는 술잔으로 쓰신다 하시면서 매화를 멋지게 그려넣으셨고, 아이는 요즘 핫한 펭수가 인사하는 그림을 그려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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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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