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아들의 추억만들기 3탄]

판을 이용한 만들기 시간.

아이는 동그란 초코볼이 빠져나가지 않는 손바닥 모양의 조형물 같은 재밌는 접시를 만들었고, 엄마는 나뭇잎 모양의 긴 접시를 만들어보았습니다. 각자의 개성이 잘 담아진 시간이었습니다.




WRITTEN BY
지은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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