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아들이 추억을 만들고자 시작한 원데이클래스 2탄입니다. 작업실 마당에 있는 마음에 드는 가을 이파리를 하나씩 딴 후 만들고 싶은 화분 모양을 스케치 해보았습니다. 코일링 기법을 이용해 화분을 한단 한단 쌓아 만들고 이파리의 잎맥이 드러나도록 찍어 장식하였습니다.


WRITTEN BY
지은그릇
정성을 들여 소량 생산하는 생활 도자기입니다. 등록된 상품의 구매나 주문제작 문의는 해당 상품에 댓글 주시거나 방명록에 글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트랙백  0 , 댓글  0개가 달렸습니다.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