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늦은 장마로 너무 습하고 더운 날의 지속되고 있어 시원한 바다 생각이 더욱 간절합니다.
그래서 작업을 하면서 바다로 떠나 보았습니다.
고래, 불가사리, 돛단배, 거북이~모두 안녕!





'작업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물레 작업  (0) 2019.08.28
새로운 컵  (0) 2019.07.31
시원한 바다로~  (0) 2019.07.26
킨츠기  (4) 2019.06.01
다시 물레로...  (0) 2019.05.30
꽃의 이미지  (0) 2019.05.23

WRITTEN BY
지은그릇
정성을 들여 소량 생산하는 생활 도자기입니다. 등록된 상품의 구매나 주문제작 문의는 해당 상품에 댓글 주시거나 방명록에 글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트랙백  0 , 댓글  0개가 달렸습니다.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