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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 2019. 5. 10. 11:51



    처음에 멋모르고 덤볐던 수망로스팅. 어느덧 3년이 넘어가니 탄 것 없이 일정한 볶기로 일정한 맛을 내게 됐고, 좋아했던 강볶음 말고도 원두에 따라 산미있게 볶으면 좋겠다 싶은 원두는 그에 맞게 중볶음, 약볶음 조절이 가능하게 되었다. 이제 다음 차례는 지은그릇 블랜딩이 될 수 있으려나. 하나 하나씩 몸에 배어가는 과정이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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